이직 손익 계산기
현재 vs 새 직장 — 연봉·성과급·통근비·복지 종합 비교. 진짜 이직 가치 계산.
현재 직장
새 직장
이직 후 연 순가치 변화
+11,800,000 원
+21.9%
현재 연 순가치
53,800,000 원
새 직장 연 순가치
65,600,000 원
※ 통근비 = 월 교통비 + 시간 비용 (왕복 1시간 추가 시 약 월 10~20만원 가치). 복지에 의료보험·휴가·재택근무·교육비 환산 포함 권장.
📖 이직 손익 가이드
이직 손익은 단순 연봉 차이가 아닌 "복지·통근·성장 가능성·세후 실수령"을 종합 비교해야 합니다. 보통 이직 시 10~20% 인상이 평균이며, 통근 비용·시간(시급 환산), 4대보험·세금 차감 후 실수령, 사이닝 보너스·스톡옵션, 회사 복지(식대·연차·보험)까지 합산해야 진정한 손익이 보입니다.
계산 공식
현 직장 가치 = 연봉 + 복지 + 보너스 - 통근비 - 통근 시간 시급 환산 새 직장 가치 = 새 연봉 + 새 복지 - 새 통근비 - 새 통근 시간 시급 순 이득 = 새 가치 - 현 가치 - 이직 리스크 (퇴직금 손실·적응 비용)
언제 사용하나요
- •이직 제안 받고 수락 여부 판단
- •동시에 여러 회사 오퍼 비교
- •원격근무 vs 출근 비교
사용 팁
- ✓10~20% 인상이 평균 — 그 이상이면 협상 여지 있음
- ✓복지(식대·교통비·보너스)는 연 1~3천만 가치 — 절대 무시 X
- ✓통근 시간 = 시급 환산 (왕복 2시간 = 월 40시간 = 1주 추가)
- ✓퇴직금·스톡옵션 vesting 손실도 계산 (사이닝 보너스로 보상받기)
자주 묻는 질문
Q. 몇 % 인상이면 옮길 만한가요?▼
A. 최소 10% (안정·통근 동일 가정). 환경 안 좋아지면 20%+ 필요.
Q. 스톡옵션은 어떻게 평가?▼
A. vesting 일정 + 행사가 + 회사 가치 평가. 비상장 스톡옵션은 보통 50~70% 할인 평가.
Q. 퇴직금은 손해?▼
A. 재직 1년 미만은 X. 1년+ 재직 시 받음 — 그 후 IRP 이체로 세금 이연.
Q. 원격근무 가치는?▼
A. 월 40~80시간 통근 시간 + 점심 자율 = 연 500~1천만 가치. 큰 비중으로 평가.